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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저스, 내일 오후 2시 경찰 출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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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청문회에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청문회에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9일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30일 오후 2시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는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발생 뒤 '셀프 조사 및 포렌식'을 진행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로저스 대표에 대한 소환 조사는 처음이다.

로저스 대표는 앞서 이달 5일과 14일 두 차례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세 번째 출석 요구를 받아들였다.

경찰은 대규모 정보유출과 관련해 쿠팡의 자체 조사과정에서 증거인멸 정황이 있었는지와 셀프 조사 발표 경위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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