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은 지난 30일 영주시민회관에서 당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역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란 슬로건을 걸고 열린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산기업 유치 등 총선 공약 추진 현황과 함께 청정수소발전소 유치, 드론거점도시 조성 등 미래 전략 사업 성과가 소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김기현 전 국민의힘 당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영상 축사를 통해 임 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축하 메세지를 보냈다.
임 의원은 20개월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국비 3천390억 원을 확보했으며, 적동~상망 국도28호선 우회도로 개설 확정과 EMU 차량정비기지 영주 유치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주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매달 민원의 날과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종득 의원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세대가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드는 데 모든 의정활동의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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