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근상 전 국민권익위원회 국장이 지난달 30일 비엔나웨딩 컨벤션홀에서 '새희망 달서' 자서전 출판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 전 국장은 쇠퇴를 극복하고 성장에 성공한 해외 도시들의 사례를 설명하며, 달서구의 '글로벌 혁신 성장 도시' 도약 가능성을 강조했다.
권 전 국장은 "지난 32년간 중앙행정기관에서 쌓은 경험과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는 자신만의 것이 아닌 국가로부터 받은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은 생을 국가와 지역사회에 되돌려주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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