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마합니다]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문경시장 출마 공식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장 중심 행정력으로 새 변화"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학홍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지사는 3일 "문경이 성장 정체의 늪에 빠져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골든타임을 맞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력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야 할 중대한 갈림길에서 '문경인'의 자부심 하나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며 지역 경제는 점점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행정으로 시민 삶을 해결하는 '민생 해결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부지사는 호계면 출신으로 문경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장, 제36대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광역 행정을 두루 거쳤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