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 차기 회장 선거에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 강정선 대구예총 수석부회장(전 대구무용협회장)이 최종 후보 등록을 마쳤다.
대구예총은 11일 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거는 오는 26일 9개 협회별로 10명씩 참여하는 대의원 직접선거로 치러질 예정이다. 다만 대구미술협회는 현재 한국미술협회로부터 사고지회로 지정돼있어, 오는 19일 열리는 대구예총 이사회에서 대의원 참여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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