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택시를 덮쳐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1명, 천공기 기사 등 3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택시를 덮쳐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1명, 천공기 기사 등 3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난 대선까지 출마한 사람…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
'尹훈장' 거부했던 전직 교장, '이재명 훈장' 받고 "감사합니다"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즉시 '제명' 사안"
유영하 "대구 민심, 한동훈 '배신자'로 본다"…"박근혜, 정치 걱정 많아"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