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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회장, 로타리 자선행사 참여...기부·후원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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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동문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회원들이
서울대총동문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회원들이 '2026 상반기 친선골프 모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 그룹]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국제로타리 행사에 참여해 자선활동을 이어갔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한양CC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배 자선골프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구 총재단과 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박 회장은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 자격으로 시타에 나섰다. 행사는 회원 확대와 기부 문화 확산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앞서 로타리 관련 대회에서 단체전 성적을 기록하는 등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또한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서울대총동문회 산하 경제인 단체 골프 행사에도 참석해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모교 관련 행사에서는 기부 활동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자선행사 참여와 기부를 연계한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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