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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레이더]칠곡군의원 김태희 예비후보…'청년이 몰려드는 지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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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원 김태희 예비후보
칠곡군의원 김태희 예비후보

국민의힘 칠곡군의원 김태희(61, 북삼읍·약목·기산면) 예비후보는 5일 '정주여건을 개선해, 청년이 몰려드는 칠곡을 만들겠다'며 공약을 내걸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제9대 칠곡군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후반기 행정복지 위원장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초선 의원이지만, 재선 의원 못지 않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지역 참외농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참외 시설 재배 지원 사업, 참외 APC사업장, AI스마트팜 농장 신설 등을 추진해, 현재 지역 800여 농가가 연간 2만톤(t)을 생산하는 참외의 생산량을 늘려 농가 소득을 증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북삼읍은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북삼읍 율리지구 진입도로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기반 시설 확충, 율리지구~교리(2차선도로) 도시계획도로 및 하천정비 등을 하겠다.

또 약목면은 대경선 정차를 추진하고, 복성1·2·3·4·5리 마을 도시가스 추가 공급, 지방 상하수도 현대화 사업, 덕산리~약목정류장간 4차선 도로를 추진하겠다.

기산면은 은행나무 관광 자원화 사업, 기산면~초전면간 4차선 공사, 기산면 행정리에서 선남면간 4차선 공사, 기산면 산업단지 조성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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