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백수희,이하 공사)는 지난 7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경주시 서면 도리마을 131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했다.
공사는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전기 안전을 확보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날 10여명의 전문 기술 인력들이 도리마을 131가구와 마을 공용시설에 대한 전기 안전 점검과 시설 교체 등을 했다.
이들은 에너지 효율 저하가 우려되는 농촌 노후주택과 마을 시설물에 대한 전기 설비 이상 유무를 파악하는 전기안전 정밀 점검과 멀티탭(모둠꽂이) 교체를 통해 화재 예방과 주거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노후 형광등 백열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밝기는 물론 전기요금 절약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를 실현했다. 주민들에게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안과 올바른 전기 사용법 교육 실시해 전기 안전 문화 확산과 함께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ESG)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 백수희 지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에너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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