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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코드: 상속' 스타일리시 스파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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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Z 감성으로 완성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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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코드: 상속' 포스터.(사진: 더 콘텐츠 온)

오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미션 코드: 상속'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션 코드: 상속'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 '마야'(피비 디네버)가 아버지의 숨겨진 과거와 마주한 뒤, 거대한 국제 음모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 신세대 스파이 첩보 영화다.

영화는 엄마를 잃은 후 오랜만에 아버지와 재회한 마야가, 자신이 몰랐던 아버지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추적과 암호 해독, 예측할 수 없는 배신과 위협 속에서 마야는 점차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션에 뛰어들게 되며 긴장감 넘치는 첩보 액션을 펼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의 추격, 전 세계를 오가는 긴박한 액션과 숨 돌릴 틈 없는 도심 추격전과 총격전이 이어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예고한다. 특히 젊은 감각의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더해져 기존 첩보물과는 또 다른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미션 코드: 상속'은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피비 디네버와 '스파이더맨' 시리즈 '노팅힐' 등에 출연한 리스 이판이 함께 출연했다. 또한 닐 버거 감독의 연출로 스타일리시한 첩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전체를 아이폰으로 촬영하며 기존 첩보 영화와는 다른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시도했으며, 한국·인도·미국 등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촬영해 더욱 글로벌한 스케일을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속도감 있는 연출로 완성된 GenZ 스타일의 신세대 스파이 영화 '미션 코드: 상속'은 새로운 첩보 액션의 등장을 예고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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