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11일 '제2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을 시상했다.
올해는 ▷지역사회발전 이명수(74·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 ▷교육문화체육발전 권영자(60·칠곡 인문학마을 협의회 사무국장) ▷사회복지증진 김금숙(67·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지역경제발전 및 활성화 이인욱(63·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장) ▷환경보전 및 지역사회안정 장세동(73·북삼파크골프협회장) ▷특별상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가 각각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올해까지 총 12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발전과 화합에 귀감이 되어준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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