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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행안부·권익위 주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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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장관 표창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이름 올려…특별교부세 6천만원 확보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10% 기관에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의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사전상담 운영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등 민원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반복 민원 개선 ▷민원 처리 체계 고도화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 등 체계적인 민원행정 혁신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성과로 이어졌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의성군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함께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확보했고,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민원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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