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지역산업 연계 AI융합 교육의 일환으로 정보기술 자격 교육 운영에 나섰다.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최근부터 '2026년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증 취득교육'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정보기술 활용 능력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립경국대학교와 가톨릭상지대학교 학생 등 교육생 16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강화, 지역인재 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ITQ 자격증 취득을 중심으로 실무형 정보기술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과정은 오는 20일까지 총 11회차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저녁 시간을 활용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역량과 전문 자격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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