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도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 에서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 가야대학교 제공↓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18~19일 양일간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 운영에서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니코틴·알코올·도박·스마트폰 등 4대 중독 예방을 주제로 진행되었고 이로써 가야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천143명의 중독예방 지도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건강과 환경 중심의 연합동아리인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다. 커뮤니티는 ▷사계절주(회장 권소진·지도교수 김정미) ▷RCY(회장 강희원·지도교수 최현주) ▷청나회(회장 박소현·지도교수 양영옥·조정림) ▷뉴하트(회장 이유빈·지도교수 한영인) 등 보건·간호계열 동아리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와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또래절주 및 4대 중독예방 지도자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성인 대상까지 확대해 '중독예방지도자 기초·심화과정'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권소진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학생회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캠페인과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건강 증진 활동과 실천형 보건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