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의약품 유통회사 아이팜코리아㈜가 다음달 8일 열리는 '제46회 대구적십자 바자'에 2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적십자 바자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매년 여는 기금 모금 행사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아이팜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에 눈의 피로와 근육통, 관절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제품 500개를 후원했다.
서완수 아이팜코리아 대표는 "지역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고 적십자의 뜻 깊은 나눔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팜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적십자 성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7천만원을 후원했다. 그밖에도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기능성 베개와 봄철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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