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가 근대역사관·방짜유기박물관·향토역사관 등 3곳의 대구시립박물관을 알릴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이며,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재학생과 휴학생 모두 가능하지만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9월 7일까지 접수하며,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각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dmhm@dgfc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9월 11일 오후 2시에 각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9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약 4개월 간 활동하며, SNS 홍보 콘텐츠 제작과 기획전시,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주요 행사와 간담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청년층에 시립박물관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대구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 기준을 충족한 참여자에게 수료증을 제공하며, 최우수 활동가에게는 표창장과 기념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1365 자원봉사포털 연계 봉사시간 인정, 소액의 활동 실비 지급, 박물관 프로그램 참여, 전시 도록·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도 있다. '학예사와의 대화'를 통해 공립박물관과 학예사 직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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