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 11일 부산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uri 주관으로 열려…AI 접목 건축 방향 발표
윤성훈 청주대 교수 좌장, 본지 홍준표 기자 토론 참여

건축공간연구원(auri)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건축공간연구원(auri)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WSCE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부대 행사로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를 연다. 컨퍼런스에서는 '건축 분야 AI 접목에 따른 변화·쟁점과 향후 정책방향'과 '2026년 공공건축물 스마트+빌딩 리뉴얼 사업 추진 및 성과'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학계, 업계, 언론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마트+빌딩 정책의 발전 방향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2026.9.4. auri 제공

건축공간연구원(auri)이 오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서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를 연다.

스마트+빌딩은 로봇과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인공지능(AI) 등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건축물이다. 국토교통부와 auri는 2022년부터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를 운영하고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관련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왔다.

컨퍼런스는 주제발표로 시작한다. 남성우 auri 부연구위원이 '건축분야 AI 접목에 따른 변화 및 쟁점과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정성인 이루건축사사무소 이사가 '2026년 공공건축물 스마트+빌딩 리뉴얼 사업 추진 및 성과'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윤성훈 청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추승연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주병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그룹장, 구기운 한화 건설부문 과장, 홍준표 매일신문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스마트+빌딩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는 지난해 WSCE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혁신건축물 산업 생태계 관련 기업이 참여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