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경남 통영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난복구 위한 국비 추가 지원 등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8월)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 전체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오늘 18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는 지난 8월 21일 경상남도 거제시 전체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것에 이은 후속 조치"라며 "특히 이번에는 피해 규모가 컸던 점을 고려해 국민들의 피해가 누락 없이 집계되도록 피해 신고 기간을 대폭 연장해 접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신속히 복구계획을 수립·지원해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문이 해외 SNS와 타블로이드 언론을 통해 확산되었으나, 북한 매체는 그...
중앙일보 인수전에 이브로드캐스팅의 김동환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가 합류하며 '범삼성가의 중앙일보 인수전'이라...
여론조사 결과, 가장 존경받는 영부인으로 육영수 여사가 44.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이희호 여사와 권양숙 여사가 각각 20.4...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