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지난 5일 '2026 자유·안보수호 결의대회'에 참석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회원들의 결속을 강화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도민사회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남석주 회장을 비롯해 도내 각 지역의 간부와 회원들이 참석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올바른 안보의식 확산을 위한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신 부의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꾸준히 펼쳐온 안보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자유와 안보의 가치가 도민 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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