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교육청, 고3 대상 자체 수능 모의평가…"실전 감각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교사 89명 출제·검토위원 참여…수능 출제 경향·유형 반영

경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매년 8월, 10월 두 차례 자체 제작한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모의평가에는 도내 교사 89명이 출제·검토위원으로 참여했다.

도교육청 자체 모의평가의 특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 경향 및 유형을 반영한 점이다. 또 정답, 해설도 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치른 경북 모의평가는 문제와 출제 유형이 지난 2일 실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9월 모의고사와 유사하다는 평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오는 11월 19일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수능 대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영화산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한미 양국은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동안 1,777명이 도박 사실을 신고했으며, 평균 나이는 15.5세로, 일부 고등학생은...
아메리칸항공 618편에서 기내 난동을 부린 67세의 미국 부동산 중개인 아서 레인 룬딘이 승객과 승무원들에 의해 제압되어 비행기가 볼티모어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