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추석 연휴를 맞아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체험행사를 열고 주요 체육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처에코리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생체 로봇 조립과 나비 연 만들기, 보름달 무드등 꾸미기, 송편 비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샌드아트 특별공연도 선보인다. 추석 당일인 25일은 휴관한다.
밀양·가곡·하남·삼랑진·무안·산외 파크골프장과 밀양종합운동장, 야구장, 스포츠파크 등 주요 체육시설은 25일을 제외한 24일과 26·27일 정상 운영하는 반면, 밀양아리랑오토캠핑장은 24일 퇴실 업무를 마친 뒤 25일까지 휴장한다.
공단은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KTX환승주차장과 밀양역광장주차장, 삼문공영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 3곳을 2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김경민 이사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체험행사와 시설 개방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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