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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이 대통령이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하면서 압박 가하는 가운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재제청' 갈등 2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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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지난해 공공 부문 수지가 83조1천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2007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중앙정부 적자가 90조1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이 결정적이라는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여파.

○…이 대통령이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하면서 압박 가하는 가운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재제청' 갈등 23일째. '사법부 독립'은 유명무실 구호일 뿐.

○…N% 성과급 쟁취 후 자중지란에 빠진 삼성전자 노조. 직무 대행 논란 등 집행부 내부 갈등에 위원장 개인 회계 부정까지. 그러길래 '공존'과 '상생'이라는 노조 뿌리부터 챙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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