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회장 차혜진)는 지난 24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창립 40주년기념행사를 가졌다.
1986년 결성된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130여 명의 강사들이 경북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을 실천하기 위해 순회 특강과 실습을 통해 유사시 응급처치요령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차혜진 봉사회 회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강사들이 참석해 지난 40년의 활동상황을 돌이켜 보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여정'을 계속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강사봉사회는 이날 창립이래 40년 동안 줄곧 생명 존중을 위한 가르침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동명 원로 지도위원에게 은공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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