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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 수상 '수사심의 제도 발전, 치안행정 연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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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균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경찰행정과 수사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제공
박동균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경찰행정과 수사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제공

박동균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경찰행정과 수사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26일 행안부 등에 따르면 박 교수는 그동안 한국치안행정학회장, 한국경찰연구학회장, 국가위기관리학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찰행정과 치안정책 분야의 발전을 위해 폭넓은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제1기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경찰행정 및 치안정책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 증진과 경찰 개혁 방향 제시에도 힘써왔다.

박동균 교수는 "현장의 목소리와 학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찰개혁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며 "국민의 안전과 인권이 조화를 이루는 선진 치안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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