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AI 부동산 시세 산정 기술로 부총리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부동산원 전경.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 전경.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REB)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동산 시세 산정 기술로 공공기관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부동산원은 2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AI 혁신 성과대회'에서 AI 혁신 도전 부문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기관 316개 팀이 참가했다.

수상 과제인 'REB-AI 시세'는 방대한 부동산 데이터와 기계학습 모델 등을 활용해 전국 부동산 시세를 자동 산정하는 기술이다. 매주 공동주택 약 1천600만가구와 오피스텔 약 120만호의 매매·전세 시세를 산정하며, 관련 특허 5건을 등록했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AI 기술을 부동산 공시·통계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활용해 부동산 소비자를 보호하고 국가 부동산 정책 인프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