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문초희 '10시50분',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곡으로 화제… 트로트 히트곡 기대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NS·노래교실로 관심 확산 기대… 대중이 선택한 문초희의 대표곡 '10시50분'

가수 문초희 대표곡 10시50분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 수상곡으로 울려 퍼졌다. 마엔터 제공
가수 문초희 대표곡 10시50분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 수상곡으로 울려 퍼졌다. 마엔터 제공

트로트 가수 문초희의 대표곡 '10시50분'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 수상곡으로 울려 퍼지며 새로운 트로트 히트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에서 용화면사무소 공무원 강민수(36) 씨가 문초희의 '10시50분'을 열창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MC 남희석의 진행으로 펼쳐졌으며, 임창정·김용임·김용빈·김유라·손현주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가수 문초희. 마엔터 제공
가수 문초희. 마엔터 제공

문초희의 '10시50분'은 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트로트 감성이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일반인 참가자가 직접 선택한 노래로 전국 방송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근 SNS의 숏폼 영상과 노래 커버, 전국 각지의 노래교실은 트로트 히트곡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통로로 자리 잡았다. '10시50분'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입소문을 타고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초희는 그동안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여러 차례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자신의 노래가 최우수상 수상곡으로 불리면서 가수로서 또 하나의 뜻깊은 순간을 맞았다.

꾸준한 방송과 공연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문초희.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계기로 '10시50분'이 SNS와 노래교실은 물론 지역 축제와 각종 공연 무대까지 확산되며 대표적인 트로트 애창곡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넘어,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로. 문초희의 '10시50분'이 새로운 트로트 히트곡으로 발돋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