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툰 친구 흉기로 살해하려다…60대 男 살인미수로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14일 말다툼하던 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지묘동의 한 도로에서 지인인 60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을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B씨가 다친 것을 본 인근 상인이 경찰에 신고했다"며 "관련인 조사와 CC(폐쇄회로)TV 영상 확보 등으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인요한 전 의원의 사직안이 처리되면서 이소희 변호사가 12일부터 새로운 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이 변호사는 청년보좌역 및 교육안...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며 반도체와 바이오 산업 투자가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어 지역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
경기 의정부에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깔려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사고 원인과 건물 상태를 조사 중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중 발생한 총격 사고로 여론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네소타주에서 37세 여성 르네 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