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방미 KBS 아침마당 출연 나이는?… 위암 말기였던 어머니…미국 떠난 계기 되기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아침마당' 캡쳐

25일 방송된 '아침마당'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황혼에 홀로 된다면 자식과 함께vs혼자'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방미는 "어머니가 위암 4기 말기로,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제가 끝까지 보살폈는데 저에게 의지를 많이 하셨다. 부담이 좀 많이 되고 오랫동안 아프니까 마지막에도 '의사는 뭐라고 그러니'라고 하셨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식으로서 부모님께서 끝까지 부담을 많이 주고가니까 가슴이 아프고 후유증이 오래갔다. 미국으로 가는 계기도 됐다. 마음 아프게 떠나셔서 힘들었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방미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