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2지구 아파트사업 주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영개발택지인 칠곡2지구에 대한 민간주택업계의 아파트사업이 급랭하는분양경기 침체여파로 주춤해지고 있다.특히 칠곡2지구는 지역 민간업계의 차기 최대 사업지로 손꼽혀왔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미분양사태를 우려, 대부분 업체들이 당분간 관망세를 취할 자세를 보여 금년도 대구지역 주택공급실적 달성에 차질이 예상된다.칠곡2지구는 10만3천여평 가운데 7만3천여평에 공동주택을 건립키로 돼있으며 아파트물량만 6천9백여세대에 달하고 있다.

대구지역에서는 청구.서한.보성등 9개업체가 이미 택지를 분양받았으나 최근 주택경기가 급속도로 냉각하자 대부분업체들이 사업시기를 미루는등 소극적인 사업자세를 나타내고 있다.

칠곡2지구는 빠르면 이달중 건설부의 개발계획승인이 나 곧바로 공사를 착공할 수 있으나 사업준비에 들어간 업체는 현대주택.한라주택정도이며 나머지업체는 예정된 하반기 분양에 대하여 분양성등을 분석하는등 관망세를 보이고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