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교육감기축구-포철.울진중 정상다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중과 울진중이 제15회 경북교육감기축구대회 중등부결승에 진출, 정상을다투게됐다.포철중은 22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2일째 중등부준결승에서 안동중을 3대1로 눌렀다.

포철중은 전반29분 윤민재의 슛이 안동중 수비수의 발에 맞아 첫골을 얻는행운을 얻은데이어 이동국이 중거리슛으로 내리 두골을 얻어 3대0으로 앞섰다.안동중은 막판추격에 나섰으나 이경문이 헤딩슛으로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또 울진중은 풍기중과 치열한 접전끝에 1대1 무승부를 이뤄 승부차기에서5대4로 간신히 이겼다.

한편 초등부경기에서는 포철동국과 안동국이 풍기국과 죽변국을 각각 1대0,2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