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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기축구-포철.울진중 정상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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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중과 울진중이 제15회 경북교육감기축구대회 중등부결승에 진출, 정상을다투게됐다.포철중은 22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2일째 중등부준결승에서 안동중을 3대1로 눌렀다.

포철중은 전반29분 윤민재의 슛이 안동중 수비수의 발에 맞아 첫골을 얻는행운을 얻은데이어 이동국이 중거리슛으로 내리 두골을 얻어 3대0으로 앞섰다.안동중은 막판추격에 나섰으나 이경문이 헤딩슛으로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또 울진중은 풍기중과 치열한 접전끝에 1대1 무승부를 이뤄 승부차기에서5대4로 간신히 이겼다.

한편 초등부경기에서는 포철동국과 안동국이 풍기국과 죽변국을 각각 1대0,2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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