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불가분의 관계인 농협기독교선교회가 농촌복음화를 위한 제12회 전국대회를 지난 17일 순복음대구교회에서 열었다.농협기독교선교회 전국연합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연합회가 주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농협과 농촌 선교를 위한선교전략의 수립과 실천의지를 다짐하며, {사람이 살만한 농촌}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한호선 농협중앙회장등 전국의 농협 임직원과 그 가족, 농민등 1천6백여명의 참석자들은 {예수그리스도에의 헌신} {나라와 겨레를 위한 헌신} {농협을 통한 농민에의 헌신}등 3중 헌신을 다짐했다.개회예배(고석환 순복음대구교회 담임목사)에 이어 대구제일교회 정영환담임목사가 {새사람 새책임}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했다. 농협선교회는 78년 설립, 1만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대구에서 전국 대회는 처음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