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를 학교법인 제철학원(이사장 정명식)서 분리 독립법인화해 초일류대학으로 키우는 중장기 발전계획이 구체화돼 관심을 끌고 있다.제철학원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제철학원에 속해있는 포항공대를 독자적 재정자립을 할수 있도록 별도의 재단을 세워 외풍에 관계없이 육성시킨다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세웠다는 것.현재 검토중인 대학운영기금등 재원확보방안은 제철학원이 갖고 있는 수익사업체 30여개중 일부를 포항공대로 이관하는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측도 지난7월 교수하계연수회에 참가한 정명식이사장이 밝힌 이같은 포항공대육성계획에 공감, 교수 교직원을 중심으로 대학발전위원회를 구성 적극호응하고 있어 이같은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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