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월 대구건축허가, 전월대비 43%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7월중 대구지역의 건축허가면적은 37만평방미터로 전월대비 43%나 감소했다.이는 허가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주택건설사업분이 지난달에는 칠성동삼성.태전동 중석아파트등 1천여세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또 상업용 건축허가도 8만평방미터로 전월대비13%감소했으며 특히 공업용은2만3천평방미터로 전월의 절반수준에도 못미쳐 기업의 공장증설은 크게 냉각된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