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산동 청도시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오는 12월4일 이의익시장이 중국을 방문, 중국 제4의 도시인 산동생 청도시와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기로 했다.대구.청도간 자매결연은 현지진출 지역기업들의 요청에 따른것으로 중국투자의 전진기지인 청도시를 통한 한중섬유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대구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북경 국립중앙무역전시관에서 섬유.액세서리.자전거등 대구상품 전시회를 갖고 (11월30일-12월2일) 청도시에서는 패션쇼등 경축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청도시는 인구6백60만명으로 산하에 3개시2개현7개구를 두고 있으며 10개 지역기업들이 진출(예정)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