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포항.경주 직업병 난청 16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포항.경주지역 사업장에서 발생한 직업병유소견자는 16명이며 이들은모두 소음성 난청인 것으로 밝혀졌다.노동부 포항지방사무소가 국감에 제출한 지난해 관내 3백인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자 건강진단 결과에 따르면 포철을 비롯 6개업체에서 소음성난청 직업병 유소견자 16명이 적발됐다는 것.

업체별로는 *포철5명 *강원산업5명 *성림기업1명 *제철정비1명 *거양노공업1명 *풍산안강3명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