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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지역실정 무시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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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영주시청내 임업직 공무원들 대부분이 지난14일자로 도에서 단행한 인사에 대해 지역실정을 무시한 처사였다며 강한불만을 표시. 이들 임업직 공무원들은 문모 산림계장의 정년이 1년정도밖에남지 않아 퇴임후 내부승진을 은근히기대해 왔으나 타지역 계장이 자리를 옮겨와 결국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이에대해 관계자들은 "임업직 공무원들의 인사적체로 20여년이 넘도록 계장승진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도 자체승진을 묵살시킨 인사는 부당하다"며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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