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일 [한국은 핵무기를 결코 보유하지도 않을 것이며 핵재처리시설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고 [물론 북한의 핵무기개발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요한 홀스트 노르웨이 외무장관을 접견한자리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정책은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하고 [다만 핵에너지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연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대통령은 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 투기에 대해 [실태가 파악되는 대로 러시아와도 협의할 것이며 6일 호소카와 일본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도 공동대응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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