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김치행영풍군수는 12일 풍기인삼창부지조성공사 입찰의혹과 관련, 재무과장과 경리계장을 경질하는 문책성인사를 단행.김군수는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것]이라며 [군정을 담당하는 공무원은 그 누구라도, 또 어떠한 경우에도 군민들로부터 단한점의 불신도 받아서는 안된다]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한편 일각에서는 [언론보도만으로 인사 조치하는 것은 과한 것 아니냐]며[명확한 경위조사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해 눈길.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