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단체중 최초로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려던 대한사격연맹이 총회의결정족수미달로 무위에 그쳤다.사격연맹은 24일 태릉 푸른동산 그릴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소집, 경기단체법인화에 따른 정관확정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전체 대의원 24명중 13명만 참석해 규약개정에 따른 정족수(16명)를 채우지 못한 채 휴회됐다.사격연맹은 12월7일 임시대의원총회를 다시 열어 규약개정작업을 강행할 방침이다.
이날 휴회사태는 지방일부 대의원들이 총회에 의도적으로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상당수 대의원들이 법인화이후의 재정확보를 염려해 총회를 무산시켰다는게 주변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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