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지나친 자제요청불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의 고교에서 2학기말 시험이 종료되면서 사실상 입시준비가 끝난 고3의 경우 학교마다 자체에서 마련한 각종 프로그램을 활용, 고삐풀린 망아지가되지 않도록 학과 및 생활지도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여학교는 성교육 미용교육 등과 함께 현장학습과 산업시찰까지 계획하고 있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중인데 반해, 남학교는 산업시찰 등은 교통사고를 우려, 교육청에서 꺼리고 있고 등산은 산불(?)을 우려, 학교측에 자제 요청중이라는 것.

일부 교사들중에는 이를 두고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이라며 너무조심스런 교육청의 태도를 비아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