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대보증각서 위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2부 정상명부장검사는 2일 조영건 왜관병원재단이사장(59.칠곡군왜관읍)을 사문서위조등 혐의로 구속했다.조씨는 90년1월 경주병원 최병찬 이사장을 자신의 채무에 연대보증토록 한뒤 이 채무를 못갚게 되자 연대보증때 쓴 최씨의 지불각서를 위조, 최씨가 자신에게 빚을 갚지않아 그렇게 된 것처럼 최씨를 상대로 오히려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