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살해범 상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민사11부(재판장 이린환부장판사)는 2일 김정렬씨(영천시성내1동)가 자신의 부인을 살해한 장충기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장씨는9천3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장씨는 지난해11월14일 오전1시쯤 김씨의 부인 성낙조씨(33.여)를 찾아가 가출한 자신의 부인 소재를 묻던중 성씨가 욕을 하며 뺨을 때리자 성씨의 목을졸라 숨지게 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