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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주민복지회관 편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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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건립된 복지회관이 개인에게 임대돼 이용소 학원교습소등으로 쓰이고있어 당초 건립취지에 어긋나고 있다.영일군은 올들어 신광, 장기, 죽장, 대보, 청하등 5개면에 1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면민복지회관을 건립해 주민들의 예식장.경로당.회의장.탁아소등 다목적으로 이용해오고 있다.그러나 일부 면지역의 경우 운영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복지회관을 개인에게 임대해 편법운영되고 있어 주민들이 필요할때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것.특히 예식장과소비를 막기위해 주민들에게 복지회관사용을 권유하고 있으나시설미비로 주민들이 이용을 꺼리는 실정이다.

주민들은 "복지회관을 다목적용으로 이용하기위해 관리운영에 좀더 철저한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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