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의 워싱턴포스트지는 12일자 해설기사에서 북한의 핵문제가 진짜 위기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은 원자로가동을 중단하고 그속에있는 핵연료를 꺼내어 핵무기제조에 사용하기 시작할 내년 봄이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서방측은 북한의 원자로를 핵개발의도로 보고 있다}는 제목의 이기사는 핵연료를 꺼내려면 원자로를 가동중지한 후 최소한 1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므로북한이 그들의 주장대로 내년봄 원자로를 가동중지 하면 속셈을 분명히 알수있다고 이신문은 워싱턴 최고위 전문가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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