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이웃돕기 출향인이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이 주민과 외지 출향인들로부터 계속 답지, 따뜻한 연말이 예상.특히 출향인으로 현재 대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동훈씨(69)가 20일 성금1백만원을 고향에 전해와 지역주민 유지들로부터 귀감.

한편 장경곤 울릉군수는 20여일간 접수된 성금이 총65건 6백39만원으로 연말까지는 더많은 군민들이 온정을 보내올 것으로 전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