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상아동 안동댐 진입도로 입구서 헬기장까지의 보조호수옆 1km도로 구간이 인.차도 구별이 없는데다 방호벽마저 전무해 과속으로 달리던 차량이 호수아래로 추락, 대형참사를 빚는등 사고우려가 높아 안전시설대책마련이 시급하다.22일 오후 이구간을 과속으로 달리던 경북1모7073호 콩코드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보조호수 아래로 추락, 운전자 김휘연씨(34)등 3명이 숨지고1명이 크게 다쳤다.
지난 9월에도 30대 2명이 탄 승용차가 운전부주의로 도로를 이탈, 호수가로떨어져 탑승자들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해 5월에는 고교생 6명이 타고있던 승용차가 호수에 곤두박질해 다치는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잇따르자 안동경찰서는 댐주변도로 안전시설을 재진단하는 한편 {2중방호벽 인.차도분리대 설치}등 조속한 대책을 수자원공사측에 촉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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