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취업미끼 일유흥가 넘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대는 22일 취업을 하기 위해 찾아온 20대 여성을 일본유흥업소에 접대부로 팔아넘긴 이갑해(39) 의해씨(34)형제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나사라관광통역학원 원장 박수만씨(44)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 형제등은 부산 동구 초량2동 유령회사를 차린뒤 지난7월초 일자리를 찾아온 유모씨(22.여)등 20대 여성 3명을 1인당 15만엔씩 6개월분 90만엔을 챙기고 재일교포주점 업주에게 팔아넘겼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