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강력수사대는 22일 취업을 하기 위해 찾아온 20대 여성을 일본유흥업소에 접대부로 팔아넘긴 이갑해(39) 의해씨(34)형제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나사라관광통역학원 원장 박수만씨(44)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 형제등은 부산 동구 초량2동 유령회사를 차린뒤 지난7월초 일자리를 찾아온 유모씨(22.여)등 20대 여성 3명을 1인당 15만엔씩 6개월분 90만엔을 챙기고 재일교포주점 업주에게 팔아넘겼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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