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수거보상비낮고인력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수가 끝난 농촌들녘에 빈농약병이 상당수 방치돼 있으나 수거보상단가가낮고 장비및 인력까지 부족,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있다.한국재생공사 영양관리사무소는 올해 2천1백40여만원을 들여 영양.청송지역빈 농약병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산골 들녘에는 수거안된 빈 농약병이 나 뒹굴어 하천오염까지 우려되고 있다.

특히 빈 농약병 수거보상단가가 t당 12만원선에 그쳐 농민들도 번거롭다는이유로 수거마저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재생공사측이 보유한 수거 차량 2.5t 트럭 3대와 인력 8명은 넓은 지역을 돌며 빈 농약병을 수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