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정훈(유도&용인대조교)과 박장순(레슬링&삼성생명) 등이 각 경기단체가 선정하는 93년 최우수선수로 뽑혔다.대한체육회 가맹 각 경기단체는 올 한해 각종목 등록 선수들의 경기력을 종합하여 경기단체별 최우수선수를 선정, 이를 대한체육회에 통보하고있다.내년 1월8일까지 마감되는 경기단체별 최우수선수는 대한체육회 94년 정기총회에 앞서 표창되는 대한체육회 최우수선수 후보에도 오르게된다. 대한체육회집계에 따르면 27일 현재까지 23개 단체가 최우수 개인 또는 팀을 확정했고10여개 단체는 올해안에 대상자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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