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사무실 금고털이 둘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9일 김모(18.북구 매천동). 정모군(19.경남함양)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달서구 감삼동 560의1 삼익물산(대표 윤목현.40)공원인 김군등은 지난7일 오후11시쯤 이 회사 사장실에 금고를 인근 작업장으로 옮긴 뒤산소용접기로 금고를 열고 현금 3백40만원을 훔쳤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